
라이엇게임즈는 1일 새벽 공식 홈페이지에 2018년에 처음 등장하는 신규 챔피언이 원거리 딜러형 챔피언(MARKSMAN)이 될 것이라 공식 발표했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새로운 챔피언은 멀리서 공격하는 양상을 갖고 있으며 베인과 비슷하게 위험도가 높은 만큼 높은 보상을 가져가는 형태의 챔피언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 라이엇게임즈는 이 챔피언을 잘 다루는 선수들은 적의 영역에 침투해서 살아 남을 정도로 기회를 잡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할 것이라 언급했다.
라이엇게임즈는 2017년 중반에 자야와 라칸을 동시에 출시한 이래 7개월 가량 원거리 딜러용 챔피언을 내놓지 않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