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운터 로직 게이밍(이하 CLG)는 4일(한국 시간) 열린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2018 스프링 3주차에서 에코 폭스를 맞아 후반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4전 전승으로 북미 지역에서 유일하게 승률 100%를 지키고 있던 에코 폭스는 첫 패배를 당했다.
CLG는 허승훈의 갱플랭크를 집중 공격하면서 연달아 킬을 따냈고 27분에 내셔 남작 지역에서 벌어진 5대5 싸움에서 4명을 잡아내면서 순식간에 킬 스코어를 7대5로 뒤집었고 내셔 남작도 챙겼다.
35분에 내셔 남작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3명이 잡히면서 바론 버프를 에코 폭스에 내줘야 했던 CLG는 장로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Stixxay' 트레버 헤이예스의 칼리스타가 트리플 킬을 쓸어 담았고 넥서스까지 파괴하면서 에코 폭스에게 첫 패배를 선사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