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락스 '키' 김한기 "'라바'의 아지르만 쳐다봤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20619514941014_20180206195612dgame_1.jpg&nmt=27)
락스 타이거즈의 서포터 '키' 김한기가 탐 켄치로 슈퍼 플레이를 밥 먹듯 보여준 비결을 공개했다.
3세트가 끝난 뒤 동료들을 살린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 김한기는 "3세트를 승리하고 나서 내가 못 받으면 말이 안된다, '이건 조작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MVP를 받을 자신이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훈의 아지르를 집중적으로 살리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에 김한기는 "권상윤 덕분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라면서 "바루스가 수호 천사를 구매하면서 나는 아지르만 살리면 된다는 생각으로 아지르만 쳐다본 것이 비결"이라고 밝혔다.
김한기는 "3K 팀과의 경기가 끝났는데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라면서 "남은 경기에서 연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서초=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