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가 2015년 리빌딩에 들어갔을 때 미드 라이너로 활동했던 '에이스' 김지훈이 터키의 HWA 게이밍에 들어갔다.
HWA 게이밍은 9일 트위터를 통해 "'닌자' 노건우와 합의 하에 결별하기로 했으며 '에이스' 김지훈을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김지훈은 2015년 삼성 갤럭시가 리빌딩을 시작할 때 미드 라이너로 합류,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1년 동안 활약했으며 '크라운' 이민호에게 주전 자리를 내준 뒤 챌린저스 코리아 팀에서 뛰었고 최근에는 유럽 팀인 너브에서 활동했다.
HWA 게이밍은 터키 리그 오브 레전드 윈터 시즌에 3승6패를 기록하며 유스크루 e스포츠와 함께 공동 6위에 랭크되어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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