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8 스프링 1라운드 4주차 KSV와의 경기에서 박권혁과 박범찬을 선발 기용했다.
1월 20일에 첫 출전 기회를 얻었던 박권혁은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bbq전에선 KDA3.67을 기록하기도. bbq와의 경기가 롤챔스 데뷔전이었던 박범찬 또한 잭스, 카직스, 자르반 4세로 합격점을 받았다.
SK텔레콤의 5연패를 끊어낸 박권혁, 박범찬이 연승을 안겨다 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