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 패시지는 2월28일 공식 SNS를 통해 미드 라이너를 'Lucete' 유수혁에서 'Bor1sal' 김영훈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8개 팀 중에 6개 팀이 참가하는 포스트 시즌 진출은 유력하지만 순위 상승을 노리는 다크 패시지는 미드 라이너를 김영훈으로 교체하면서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에서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린 김영훈은 중국 팀과 한국의 챌린저스 팀에서 주로 뛰었다. 2015년 치아오구 리퍼스에서 뛰었고 2016년에는 뉴비 소속으로 활동했고 2017년 미라지 게이밍에 들어갔으나 담원 게이밍으로 바뀌면서 챌린저스에서 활약했다. 2018년 초에는 중국 하부 리그 팀인 모스 세븐 클럽에서 뛰던 김영훈은 다크 패시지로 이적하면서 터키 리그에서 한국 선수들과 경쟁을 펼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