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은 13일 리그 오브 레전드 스프링 8주차의 글로벌 파워랭킹을 발표했고 킹존 드래곤X가 여전히 1위를 달렸다.
중국 지역에서는 로얄 네버 기브업이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8단계나 상승했다. 설 이후부터 원거리 딜러 'Uzi' 지안지하오를 본격적으로 기용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로얄 네버 기브업은 LMS를 대표하는 정글러 'Karsa' 헝하오슈안이 8.4 패치에 완벽하게 적응하면서 승수를 쌓고 있다.
지난 주 21위까지 떨어졌던 KSV도 bbq 올리버스와 kt 롤스터를 연파하면서 10위권으로 재진입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SPN 파워랭킹 톱 10< 스프링 8주차 >
1위 킹존 드래곤X(LCK)
2위 아프리카 프릭스(LCK)
3위 인빅터스 게이밍(LPL)
4위 kt 롤스터(LCK)
5위 스네이크 e스포츠(LPL)
6위 로얄 네버 기브업(LPL)
7위 락스 타이거즈(LCK)
8위 SK텔레콤 T1(LCK)
9위 로그 워리워즈(LPL)
10위 KSV(L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