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매시브는 18일(한국 시간) 열린 터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8 윈터 8주차에서 갈락티코스를 꺾고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
22승2패가 된 슈퍼매시브는 남은 네 경기에서 모두 패하고 2위인 로열 밴디츠가 모두 승리할 경우 22승6패로 타이를 이루지만 승자승에서 앞서기에 1위를 확정했다.
슈퍼매시브는 이번 윈터 시즌을 앞두고 이창석과 노회종을 영입했고 19연승을 달리면서 일찌감치 터키 리그를 장악했다. 7주차에서 오로라와 1907 페네르바체에게 연달아 덜미를 잡혔지만 하위권 팀을 맞아 승수를 쌓은 슈퍼매시브는 일찌감치 1위를 확정지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