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탤리티는 25일(한국 시간) 열린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2018 스프링 6강 플레이오프에서 H2k 게이밍을 3대2로 격파하고 4강에 올라갔다.
47분이나 진행된 3세트에서 바이탤리티는 카라발류의 케이틀린이 한 번도 잡히지 않으면서 안정적으로 성장했다. H2k에게 첫 내셔 남작을 내주면서 압박을 당하기도 했지만 내셔 남작을 두 번 연속 가져가면서 전세를 뒤집었고 카라발류의 케이틀린이 막판에 화력을 발휘하면서 승리했다.
4세트에서 23분 만에 패한 바이탤리티는 5세트에서 트런들을 정글러용 챔피언으로 가져가면서 킬을 만들어냈고 탈리야와 트리스타나의 화력을 앞세워 승리했다.
바이탤리티는 정규 시즌에서 유럽 지역 1위를 차지한 프나틱과 결승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