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하스스톤의 새로운 확장팩 '마녀숲'이 한국 시간 기준 4월 13일에 출시된다고 6일 발표했다.
이용자들은 마녀숲을 통해 135장의 무시무시한 새로운 카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새로 선보이는 키워드인 '잔상(Echo)' 효과를 가진 카드는 한 턴에 여러 번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어 마나만 충분하다면 수차례 하수인을 소환하거나 주문을 시전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확장팩을 통해 홀수 또는 짝수 비용의 카드만을 사용하는 강력한 하수인들을 활용하는 새로운 전략의 덱도 짤 수 있어 많은 이용자들의 기대와 호응을 얻고 있다.
신규 확장팩 마녀숲의 출시 후에는 하스스톤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마녀숲 카드 팩 3개와 무작위 직업 전설 카드 한장을 선물로 증정한다. 마녀숲 출시 전까지 계정당 1회에 한하여 마녀숲 카드팩 50개 묶음 상품을 50,000 배틀 코인(PC기준)으로 모든 플랫폼을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예약 구매자는 추가 카드 팩 20개와 함께 어두운 숲 속에서(In a Dark Wood) 카드 뒷면을 받을 수 있다.
하스스톤의 신규 확장팩 마녀숲은 Windows®, Mac® PC와 Windows, iOS, 그리고 Android™ 태블릿 및 스마트폰으로 플레이 가능하며, 마녀숲의 카드 팩은 하스스톤 투기장 보상으로 획득하거나, 다른 하스스톤 카드 팩과 동일한 가격으로 게임 내 골드나 실제 화폐를 이용하여 구매할 수 있다.
마녀숲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확장팩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thewitchwood.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