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L] 장얼앤동 장지운 "필살기 보여줘 만족스럽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40621263082706_20180406213529dgame_1.jpg&nmt=27)
장얼앤동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프리미어 리그 2018 스프링 단체전에서 한 치의 실수도 없는 엄청난 딜로 Ti와 운수대통을 제치고 3분 15초의 대기록을 세웠다.
Q 결승티켓을 확보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아직 우승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기쁘지는 않다. 물론 결승에 먼저 올라가 기다릴 수 있다는 점은 마음에 든다.
Q 장얼앤동이라는 팀 이름이 독특하다.
Q 3분 15초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A 우리 직업의 특색을 잘 살려서 사이클을 잘 짠 뒤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다.
Q 오늘 경기 결과는 만족하나.
A 매우 만족한다. 필살기도 잘 보여줬고 기록도 단축했고 결승도 직행하지 않았나.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다(웃음).
Q 디어사이드를 선택했다.
A 위험부담도 크지만 성공했을 경우 그만큼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연습을 정말 많이 하면 충분히 가능한 조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커맨더 대신 디어사이드를 선택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다음 경기가 결승전이다. 방심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해 최종 결과에서도 웃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