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21일 배틀라이트 프로 리그(Battlerite Pro League, 이하 BPL)의 한국 대표 두 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1위 결정전에서 패배한 Hoxy1st 팀과 4위 결정전을 뚫고 올라온 Team XD가 남은 한 장의 스웨덴행 티켓을 두고 벌인 혈투가 이번 대회의 묘미였다. 절박한 결투 끝에 Hoxy1st 팀이 준우승을 확보하며, 우승팀 SINABRO와 함께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우승팀 SINABRO에게는 4,000 달러, 준우승팀 Hoxy1st에게는 2,500 달러의 상금을 각각 제공하고 3위부터 8위에게는 총 6,500 달러의 상금을 차등 지급했다.
BPL 한국 대표 선발전은 넥슨 공식 트위치 채널(https://www.twitch.tv/nexon)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소셜 비디오 서비스 트위치는 BPL의 독점 스트리밍 파트너로서 앞으로 세 시즌 동안 대회를 독점 생중계한다.
배틀라이트와 BPL 결승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라이트 공식 홈페이지(http://battlerite.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