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제닉스스톰과 아스페, 경험에서 승부 갈렸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61416223891629_20180622002208dgame_1.jpg&nmt=27)
1차 지역리그에서 내로라 하는 팀들을 모두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린 아스페와 전통 강호로서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제닉스스톰. 누가 이겨도 누가 져도 이상하지 않은 두 팀의 맞대결은 예상대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서든어택 1차 온라인 리그 결승전에서 제닉스스톰은 왜 자신들이 최강이라 불리는지, 왜 경험이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인지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자신이 유리할 때는 확실하게 유리함을 지켜냈고 위기의 순간에서는 노련하게 상대를 요리해 결국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임준영의 경우 팀이 위기를 맞았을 때 더욱 빛을 발하는 플레이를 선보였는데요. 서든어택을 플레이 할 때 같은 팀에 이런 선수가 있다면 두려울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