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으로 진행된 프로리그 시즌8 한국 지역 개막전은 지난 시즌 한국 대표 자격으로 APAC 결승에 진출했던 엘리먼트 미스틱과 뉴 라이프가 맞붙었다. 개막전에서는 엘리먼트 미스틱이 뉴 라이프를 상대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를 거뒀고 이어진 2번째 경기에서도 레디업 게이밍이 매드독 게이밍을 2대0으로 눌렀다. 이어서 프로리그 시즌8의 2일차에는 팀 유알(Team uR)과 제이씨엘(JCL), 그리고 타이런트와 에이에스비(AsB)의 경기가 치러진다.
또한 유비소프트는 이번 주 금요일 시작되는 레인보우 식스 코리아컵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유비소프트는 한국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투자를 이어갈 전망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