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쿠로' 이서행 "2년 안에 '미드 가렌'도 등장할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70118460761092_20180701190809dgame_1.jpg&nmt=27)
아프리카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8 서머 3주차 젠지 e스포츠와의 경기에서 2대0 완승, 3연승과 2위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1세트에선 블리츠크랭크를 넣은 독특한 '군중 제어기 조합'을 선보였다. 이서행은 조합에 대해 "솔직히 말하면 연습 때 안 해본 조합"이라며 "경기력이 잘 나와서 정말 다행이었다"는 뒷 이야기를 밝혔다. 조이를 플레이 한 자신의 스킬 적중률과 팀 호흡이 조합의 힘을 살렸다고.
2세트 '플라이' 송용준의 오른을 상대한 이서행은 "이번 메타는 어떤 챔피언이 나와도 상관 없다"며 "가렌이 톱에서 나오든 미드에서 나오든 상관이 없다"고 덤덤하게 언급했다. 예시로 든 '미드 가렌'에 대해선 "2년 안에 등장할 것"이라며 웃어 넘겼다.
서초=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