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의 경쟁전 시즌11이 시작됐다고 2일 밝혔다. 신규 경쟁전의 시작과 함께 플레이어들은 배치 경기를 통해 본인의 실력을 점검하고 더 높은 경쟁전 점수와 등급을 위해 새롭게 경쟁에 나선다.
이 밖에 시즌이 마무리되면 개인 성적에 따라 적립되는 경쟁전 포인트를 사용해 선호 영웅의 무기를 황금색으로 꾸밀 수도 있다.
오버워치 경쟁전 시즌 11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홈페이지 내 블로그 포스팅(https://playoverwatch.com/ko-kr/news/21905731)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오버워치는 지난 달 27일(수) 게임 내 ‘추천’ 및 ‘그룹 찾기’ 기능을 최초로 도입해 호평 받고 있다. 두 기능은 플레이어가 서로의 플레이를 칭찬하고 이에 따른 보상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게임 경험을 적극적으로 조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공개 테스트 서버를 통해서는 28번째 신규 영웅 레킹볼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