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스톰 월드컵(Arena of Valor: World Cup)은 미국 로스엔젤레스 소재 TCL 차이니즈 극장에서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대표팀은 우승 상금 20만 달러를 획득했으며 ahq OP의 'Rush'는 MVP를 수상하며 개인 상금 1만 달러를 받았다. 이번 펜타스톰 월드컵의 총상금 규모는 55만 달러(약 6억 원)로 모바일 MOBA e스포츠 대회 사상 최대 규모다.
펜타스톰은 결승전과 한국대표팀 우승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들에게 ‘투렌 플레이메이커’ 신규 스킨과 펜타스톰 월드컵 한정 스킨 ‘제피스 지옥의 사신’ 스킨을 지급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