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 프리시즌] 정세현 "강성호는 피파 족집게 강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81115495608912b78bb5825259632188.jpg&nmt=27)
정세현은 11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A조최종전 경기에서 두번째 주자로 출전해 역올킬을 노리는 강준호의 돌풍을 잠재우며 팀을 4강에 올려 놓았다.
Q 경기를 마무리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정말 다행이다. 4강에 가기 전에는 1승을 꼭 승리의 맛을 한번 보고 싶었다.
Q 실력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Q 송세윤의 올킬을 생각하다가 갑자기 출전했을 것 같다.
A 사실 아예 생각도 하지 않았다. 3세트에서 (송)세윤이가 연장 전반에 골을 넣어서 패드를 안 가져 와도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역전이 돼 놀라긴 했다. 패드를 챙겨와 다행이라고 생각했다(웃음).
Q 4강 후보인 언리미티드를 만난다. 우승후보인데.
A 일단 강성호 선수가 김정민 선수를 이겨줄 것이라 믿는다(웃음). 이후는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겠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그동안 정말 열심히 노력했으니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길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