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예비 신랑인 카레이서 서주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곧 결혼한다고 미리 알렸다.

김민영의 예비 신랑인 서주원은 유명 카레이서다. 중학교 2학년 때 카트 레이싱에 입문한 서주원은 쏠라이트 인디고에 입단했고 2015년 시즌 챔피언십을 따냈고 2016에는 슈퍼레이스에서도 우승했다.
카레이서로 유명한 서주원도 e스포츠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카트라이더 리그에 참가한 쏠라이트 인디고의 팀장을 맡은 서주원은 카트 실력 못지 않게 빼어난 카트 라이더 게임 실력을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김민영과 서주원은 오는 11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