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시 로얄 리그 월드 파이널에는 전세계 대륙별 예선을 우승한 5개 팀과 주최국 시드를 배정받은 일본 대표팀 등 총 6개 팀이 참여해 초대 클래시 로얄 리그 월드 챔피언팀의 영예를 두고 진검 승부를 펼친다.
6주차 경기까지 진행된 현재 한국 리그에서는 킹존 드래곤X와 샌드박스가 치열한 선두 경쟁을 치르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클래시 로얄 플레이어라고 알려진 'TNT' 이정민이 OGN 엔투스에 합류하며 더욱 뜨거운 후반부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클래시 로얄 리그 총괄 조현조(Chris Cho)는 "클래시 로얄 리그는 전세계에서 참여하는 진정한 글로벌 e스포츠로 거듭났다. 지난해에는 런던에서 개인전으로 펼쳐지는 월드 파이널이 진행된 반면 올해는 팀 대항전 방식으로 흥미가 더해진 새로운 월드 파이널이 일본에서 개최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라며 “한국과 가까운 일본에서 최종 결승전이 열리는 만큼 스마트폰 등을 통해 시차 없이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박진감 넘치는 최고 수준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세계 클래시 로얄 팬들은 아직 끝나지 않은 클래시 로얄 리그 가을 시즌 및 올 겨울에 개최될 월드 파이널 경기를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경기를 직접 보고 싶은 팬들은 1,450 엔(한화 약 14,000 원)에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