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플레이-인 스테이지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진출을 위해 유럽 대표 G2 e스포츠와 북라틴 대표 인피니티 e스포츠가 대결했다.
세트 스코어 1대1로 팽팽히 맞선 두 팀이 3세트에서 치열한 전투를 치뤘다. G2가 인피니티의 반격을 막아내며 3세트 승리를 거뒀다. 3세트를 가져간 G2가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G2 원거리 딜러 페테르 프레이스쿠스가 헤드셋을 벗으며 동료들을 바라봤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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