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얄 네버 기브업과 클라우드 나인은 14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16강 그룹 스테이지 2라운드 B조에서 4승2패를 기록하면서 통과했지만 이 과정에서 1승1패를 나눠가지면서 우열을 가리지 못했기에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
1라운드에서 1승2패로 부진했던 클라우드 나인은 14일 열린 2라운드에서는 3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4승2패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4승2패로 타이를 이룬 두 팀은 16강에서도 1승1패를 나눠가지면서 우열을 가리지 못했기에 순위 결정전을 치러 승리한 팀이 B조 1위에 오른다.
부산=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