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매시아' 김정우 "(이)영호야 올라와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021210546027233cf949c6b91211451813.jpg&nmt=27)
'매시아' 김정우가 KSL 시즌1 우승자인 김성현을 3대2로 제압하고 1,000여 일만에 메이저 개인리그 결승전에 올라가는 쾌거를 이뤘다.
김정우는 "이번 대회에 나서지 않으려고 했는데 진정한 나의 실력을 보여준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이를 악물고 연습했다"라면서 "결승까지 올라오면서 내가 어떤 선수인지 팬들에게 조금은 보여드린 것 같다"라고 말했다.
결승전 상대로 누구를 원하는지 물었을 때 김정우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이유 가운데 하나가 이영호와 결승전을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라면서 "김윤중도 훌륭한 선수이지만 이영호가 올라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