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KPL] 락스 '도' 도진호, "결승전에서 킹존 꺾을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1221931510197590ea4f0acc17519313130.jpg&nmt=27)
락스 피닉스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리아 왕자영요 프로리그(KRKPL) 2018 5주 2회차 MVP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다음은 도진호와의 일문일답.
Q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Q MVP의 우희를 왜 걱정했나.
A 우희가 원래 대처하기 까다로운 영웅인데 MVP가 경기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봤는데 잘 사용하더라.
Q 1세트에서 MVP에게 조금 밀리는 모습도 보였는데.
A 우리가 선택한 조합이 처음에는 약하기 때문에 반반 싸움만 가져가면 무조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MVP가 점점 틈을 보여주길래 하단 3차 포탑을 파괴하고 빠지려했다. 그런데 계속해서 중단을 압박하는 것을 확인했고, 쭉 밀어서 경기를 끝내자고 했다.
A 시즌 초반에는 불필요한 전투가 많았는데 광역스킬이 있는 미드 영웅들이 KDA 관리도 잘됐고, 데미지도 많이 넣을 수 있어 MVP로 선정된 경우가 많았다. 요즘은 안정화된 운영을 중심으로 경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치고 빠지는 정글러의 영향이 커 MVP로 정글러가 선정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Q 앞으로 3경기가 남았는데 가장 경계되는 팀은.
A 액토즈 스타즈 골드에 새로운 코치가 들어왔다고 들었다. 운영적인 부분에서 발전했을 것 같아 가장 경계된다.
Q 이번 시즌 최종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A 남은 경기를 모두 2대0으로 승리한 뒤 결승전에서 킹존을 꺾어 그간 패배에 대한 복수를 하고 싶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우리 팀이 연습하면서 힘든 부분이 많았지만 그 모든걸 딛고 일어나 강해지고 있다.
마포=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