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전문 기업 FEG 코리아(Fighting Esports Group KOREA)가 운영하고 있는 프로 e스포츠 팀인 킹존 드래곤X(이하 킹존)와 프로 선수 출신 강사에로 부터 배울 수 있는 FEG KOREA e스포츠 아카데미(이하 FEG 아카데미)를 오는 12월 3일 개강한다.
클래스는 게임과 공부, 생활의 건강한 밸런스 유지를 위한 '건강한 게임반'과 티어 상승은 물론 '브실골 티어'라고 부르는 낮은 티어를 피하기 위한 실전 대비반인 '티어 상승반', 프로게이머들과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집중 지도를 받아 프로 선수에도 도전할 수 있는 '선수 준비반'으로 나뉜다. 철저한 관리를 통해 건강한 게임과 생활 밸런스를 유지는 물론, 전문 데이터분석을 통한 객관적인 티어 상승 해결책을 제시하고 1:1, 5:5 등 다양한 심층 프로그램으로 클래스별 목표 달성에 나선다.
신청은 만 12세 이상 e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각 클래스별로 연령에 따라 학생반과 성인반, 선수 준비반 등으로 분류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계층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e스포츠 강좌가 준비 중이다.
FEG 코리아(구 창운코리아)는 "개인의 목표설정을 바탕으로 전 프로 또는 현역 감독, 코치, 선수들에게 직접 게임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철저한 데이터 분석과 맞춤형 코칭 스킬을 통한 체계적인 수강 시스템으로 생활과 균형을 이루는 건강한 게임 라이프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