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인 2019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1이 6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은 지난 시즌보다 늘어난 총 1,004개 팀이 참가해 오픈 디비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으며 6000여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승부를 겨루게 된다.
오픈 디비전 우승 팀과 준우승 팀은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진출권을 얻을 수 있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 진출 자격을 얻어 프로팀이 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오픈 디비전을 거쳐 컨텐더스에 오른 GC 부산 웨이브는 시즌2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오픈 디비전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2019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1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e스포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