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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펍지 리그, 핵 사용 선수 4명 적발...최대 평생 정지

사진 출처 = PUBG Esports 트위터.
사진 출처 = PUBG Esports 트위터.
북미 지역에서 펼쳐지는 네셔널 펍지 리그(이하 NPL) 온라인 예선에서 비안가 프로그램을 사용한 프로게이머 4명이 적발됐다.

해당 게이머는 리퍼스의 'Cuhris' 크리스찬 나르바에즈와 올모스트의 'Liammm' 리암 트란, 데스 로우의 'DevowR' 타일러 스티, 토탈리티의 'Tefl0n' 마크 포르마로이다.

우선 해당 게이머가 소속된 팀은 모두 실격처리 됐으며, 차상위 팀들이 그 자리에 합류했다. 펍지는 비인가 프로그램을 사용한 선수들은 공식 조사 완료일로부터 최소 3년에서 최대 평생토록 모든 펍지 대회에 출전할 수 없도록 징계할 예정이라고 알렸으며, 아울러 유사한 사건이 다시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추후 국제 규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PL은 북미 지역의 펍지 프로리그로 현재 진행 중인 프리시즌에서 상위 16개 팀은 오는 3월 개막할 NPL 페이즈 1에 합류하게 된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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