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 자격은 만 20세 이상, 한국 서버에 본인 명의 계정을 소유하고 선수들과 합숙 생활이 가능해야하며 과거 대리 게임 등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서류심사 후 온라인을 통해 경기 분석 및 피드백 테스트가 진행되며 오프라인 면접과 피드백 테스트를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한편 브리온 블레이드는 박성준 감독을 필두로 '큐브' 김창성, '브로콜리' 김윤재, '페이트' 유수혁, '얼라이브' 노진욱, '쿠키' 김종현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를 준비하고 있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