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드래곤즈는 지난 2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진 하나 원큐 K리그2 2019 2라운드 아산 무궁화와의 경기에서 퍼스트 선수들의 입단식을 진행했다.
전남드래곤즈 퍼스트라는 이름으로 리그에 참가하게 된 박준효, 이호, 정성민, 정세현, 성제경은 오는 23일 펼쳐질 리그부터 전남드래곤즈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퍼스트는 지난 EACC 2018 윈터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박준효와 정성민이 주축이 돼 우승을 위해 달리겠다는 각오다.
퍼스트 에이전시 대표 이호는 "어려운 결정을 해주신 전남드래곤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입단식을 하고 나니 어깨가 무거워졌고 전남드래곤즈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