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네르바체는 17일(한국 시간) 마무리된 터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리그 2019 윈터 정규 시즌에서 16승2패를 기록하면서 1위에 올랐다.
'프로즌' 김태일, '울프' 이재완이 활동하고 있는 슈퍼매시브는 다른 팀들을 상대로 다 2대0으로 리드했지만 페네르바체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2위에 머물렀다.
'갱맘' 이창석과 '파일럿' 나우형이 뛰고 있는 로열 유스는 14승4패로 3위에 올랐고 오로라와 갈라타사라이, 다크 패시지가 뒤를 이으면서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

TCL 윈터 포스트 시즌은 오로라와 갈라타사라이, 로열 유스와 다크패시지가 6강 플레이오프에서 대결하며 페네르바체와 슈퍼매시브는 4강에 선착한 상황이다.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