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스틸의 '라이거' 김재성이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김재성은 "월요일에 10킬을 챙기며 팀의 점수를 끌어올리는 것이 개인적인 목표였는데 7킬밖에 챙기지 못했다"라며 "마지막 경기에서 13킬을 챙기며 팀을 강등 위기에서 완벽하게 탈출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운영 능력이 취약하다는 평가에서는 "팀의 랜드마크가 '에란겔' 최북단에 위치한 세베르니이기에 자기장이 남쪽으로 형성됐을 때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고 전략을 실행할 때 고민을 하다 한 발 늦는 경우가 있다"라고 분석했다.
김재성은 "월요일 경기가 끝난 뒤 마지막 경기를 잘 풀어가기 위해 동료들과 전략 준비를 많이 했다"라며 "뛰어난 교전 능력과 자신감 넘지는 운영으로 경기를 풀어갈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