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아나는 지난 16일 PES 2019-프로 에볼루션 사커(이하 위닝 일레븐 2019) 한국 대표 선발을 위한 유니아나 컵 본선 8강을 진행했다.
64강 무패의 축구 선수 출신 강훈은 강력한 공격력으로 마지막 경기를 7:0으로 승리하며 끝까지 무서운 저력을 보여줬지만 아쉽게 승점에 밀려 2위를 차지했다. 초반 라운드에서 차근차근 승점을 획득한 최동혁이 3위, 초반 어려움을 겪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집중력을 발휘한 PES2016 유니아나 컵과 PES2018 닛산 컵에서 우승한 송영우는 4위를 차지했다.
최종 본선 1위~4위까지는 5월 11일 2019 플레이엑스포 메인 무대에서 개최 예정인 PES2019 유니아나 컵 결선에서 맞붙는다.
본선 2위 강훈과 3위 최동혁은 4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진행되는 히로시마 e스포츠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