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신규 전장 '하바나'가 8일부터 게임 내 적용돼 누구나 플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플레이어들은 쿠바의 심장이자, 거센 바람이 몰아치는 역동적이고 역사적인 항구 도시 '하바나'에서 럼주 통을 가득 실은 트럭을 호위하며 앞길을 막는 상대팀에 맞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클래식 자동차가 잠시 들러 주유하고 정비하는 세바스띠안 정비소에서 여정을 시작해 돈 럼보티코 럼주 증류소를 거쳐 '하바나' 바다 요새까지 적들을 상대하며 화물을 호위해야 한다.
5월 한 달간 오직 오버워치 플레이어만 누릴 수 있는 '눈송이 교환소' 경품 응모 이벤트는 2주차를 맞아 '레킹볼 뮤직 무드등', '레킹볼 컬렉션' 등 신규 경품 아이템으로 무장했다. 플레이어는 게임 플레이 시 자동 적립되는 눈송이(포인트)를 사용해 눈송이 교환소 이벤트 페이지에서 경품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