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L] VSG '환이다' 장환 "정락권에게 자극 받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252248310746290ea4f0acc221167200112.jpg&nmt=27)
VSG의 '환이다' 장환이 랜드마크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지역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이유를 밝혔다.
장환은 "스크림에서 연습한데로 했는데 교전에서 전원 생존하며 이기다보니 자신감이 계속 붙어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다"라고 1라운드 31점 획득의 원동력을 밝혔다.
다음은 장환과의 일문일답.
A 1라운드는 스크림을 통해 준비한 계획대로 진행됐는데 나머지 경기에서는 1라운드의 반도 획득하지 못해서 아쉽다.
Q 한 라운드에 31점을 획득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궁금하다.
A 스크림에서 연습한데로 했는데 교전에서 전원 생존하며 이기다보니 자신감이 계속 붙어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다.
Q 2라운드에서 갑자기 무너졌다.
Q 최근 랜드마크에 구애받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A 랜드마크가 있었을 때는 다른 팀들이 안들어오니까 편하게 아이템을 수급하고 나갈 수 있었다. 지금은 다른 팀들의 전략을 말릴 수 있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더욱 실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그렇게 플레이 하고 있다.
Q '헐크' 정락권과 함께 기량이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에서 주목을 받았었는데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에서 정락권 선수가 주목을 받았다. 동료가 잘해서 좋지만 내가 더 잘하고 싶다는 자극을 받아 열심히 노력해서 기량이 오른 것 같다.
Q 3라운드 다섯 번째 원이 형성됐을 때 포친키 남쪽 산으로 들어간 이유는.
A 전략은 오더의 선택이라 이유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위치였는데 우리팀이 피지컬이 좋았기 때문에 그정도까지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
Q 이번 시즌 견제되는 팀은.
A 지금 1등인 젠지 e스포츠가 가장 견제된다. PKL에서 가장 주목받는 '피오' 차승훈이 영입됐고 팀이 많이 변화한 것 같아서 견제하고 있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개막전에는 부진했는데 오늘 경기에는 준비했던 것들이 맞춰져가는 것 같아서 나머지 라운드도 다 잘해서 응원하는 팬들 재미있게 관전하시라고 열심히 하겠다.
송파=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