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캐주얼 레이싱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에서 온라인 방송인 '카트라이더 리그++ 예능 선수권 대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참가 선수들은 8명씩 2개 팀으로 나뉘어 카트라이더를 활용한 경기 종목으로 실력을 겨룬다. 종목별로 승점을 합산해 최종 우승한 팀에게는 총 400만 원 상당의 넥슨캐시를 지급한다.
넥슨은 방송 진행을 기념해 촬영 현장에 이용자들을 초대한다. 5월 30일까지 카트라이더 공식 홈페이지의 설문조사 이벤트에 참가한 이용자 중 150명을 추첨해 넥슨 사옥에서 진행되는 본 방송의 관람권을 제공한다.
한편 지난 2, 3월 넥슨 유튜브에서 방영된 카트라이더 리그++는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의 관계자들이 출연해 매회 경기를 솔직하게 리뷰하는 라이브 방송으로 총 8회차까지 진행되며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카트라이더 리그++ 예능 선수권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kar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