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L] 중위권 약진으로 치열해진 순위 경쟁…3주차 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201932560168474bcc1e038221167200112.jpg&nmt=27)
8일 A-C조 경기를 끝으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코리아 리그(이하 PKL) 페이즈2 3주차 경기가 마무리됐다. 격차를 벌리며 두드러지게 앞서나가는 팀은 등장하지 않았고 중위권 팀들이 데이 우승을 차지해 상위권 경쟁에 합류하며 더욱 혼란스러운 양상이 만들어졌다.
2일차 A-B조 경기에서는 아프리카 프릭스 아레스가 PKL 출범 이후 첫 데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A-B조는 매번 치열한 경기로 1위 팀이 30점 중후반밖에 확보하지 못했지만, 아프리카 아레스가 처음으로 41점을 획득하며 A-B조 경기에서 강팀 반열에 올랐다.
3주차 마지막 경기는 DPG 다나와가 가져갔다. DPG 다나와는 앞선 경기들과 달리 빠른 위치 선정 이후 킬 포인트를 쓸어 담는 공격적인 경기 운영으로 총 31킬을 챙기며 50점을 획득해 9위로 올라섰다. 뛰어난 위치 선정으로 생존 점수를 챙기는 것은 물론이고 다수의 킬 포인트를 챙길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줬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