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샌드박스 '도브' 김재연 "SKT가 더 급했던 것 같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615221013020793cf949c6b9123811052.jpg&nmt=27)
샌드박스 게이밍의 미드 라이너 '도브' 김재연이 환상적인 스킬 회피의 원동력을 설명했다.
김재연은 "두 경기 연속 MVP를 받아서 기쁘다. 모회사인 샌드박스의 창립 4주년인 날이기도 해서 이런 날 승리해서 더 좋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1세트에서 SK텔레콤의 스킬을 거의 다 피하면서 살아났던 김재연은 "자르반 4세가 하단에서 올라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점멸이 없다는 것도 알고 있었기에 침착하게 대응하려고 했다"라면서 "SK텔레콤 선수들이 내가 점멸을 없기에 꼭 잡아야 한다는 생각에 다급하게 움직이면서 살아나올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김재연은 "다음 경기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인데 오늘처럼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라이즈 선택.
미드와 토비 스왑되는 건 서로 봐서 한다. 라이즈가 미드를 가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