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샌드박스 '조커' 조재읍 "유미는 아직 길들이지 못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623224932099933cf949c6b911045166174.jpg&nmt=27)
샌드박스 게이밍의 서포터 '조커' 조재읍이 유미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조재읍은 "1세트에서 kt의 파이크에게 휘둘리면서 질 것 같았는데 역전했고 3세트에서는 내가 파이크를 가져가면서 유리하게 풀어갔다"라면서 "처음에는 다루기 어려웠지만 연습할수록 숙련도가 올라갔고 스타일리시한 측면이 좋아서 계속 연습했다"라고 말했다.
3세트에서 유리하게 풀어갔지만 위기를 맞기도 했던 조재읍은 "우리가 뭉치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kt가 뭉치지 못하게 견제하는 바람에 위험했다"라면서 "스플릿 푸시에 휘둘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뭉치면 이긴다는 콜을 하면서 승리했다"라고 말했다.
조재읍은 "'고스트' 장용준과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생각하는데 아쉬운 점이 중간중간에 나와서 저평가되는 것 같다"라면서 "정말 인정받는 하단 듀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종로=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