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회는 e스포츠가 평화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숱한 화제와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 대망의 결선전에는 치열한 예선전을 통과한 20개 군 부대(군단, 사단, 여단) 66개팀, 300여 명의 최정예 선수들이 최종 선발되어 2019 군 장병 e스포츠 대회 우승컵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또한 결선전 현장은 게임 체험존, 프로 e스포츠팀 사인회, 포토존 등 다양한 e스포츠 체험행사 및 먹거리가 함께하는 e스포츠 페스티벌로 열려 평화지역의 새로운 즐길 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일 대회 첫째 날에는 인기가수 제시와 걸그룹 체리블렛등이 축하공연을 펼쳐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6일에는 배틀그라운드 팀인 젠지와 함께하는 프로선수 체험존이 열려, 실제 프로선수들과 함께 하는 배틀그라운드 멸망전과 사인회 등이 진행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