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의 e스포츠 리그를 전면 개편한 '슈퍼스타 서든어택' 참가자 모집을 5일부터 시작한다.
리그는 8월 중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PC방 예선에서 우수한 실력을 뽐낸 참가자를 서든어택 멘토 8인이 발굴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후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200인 오디션과 80인 부트캠프에서 각종 미션을 통과하고 살아남은 참가자들로 팀을 구성, 본선과 결선을 거쳐 올 연말 최종 우승 팀을 가린다.
슈퍼스타 서든어택 리그 총 상금은 1억 원이며 우승한 팀에는 리그 우승 칭호와 함께 실제 게임 캐릭터로 제작되는 기회를 제공한다. PC방 예선부터 결선까지 리그 각 단계는 별도 방송 프로그램으로 제작하여 온라인에 공개될 예정이다.
서든어택의 새로운 e스포츠 리그인 슈퍼스타 서든어택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