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펍지) 네이션스컵에 출전 선수로 젠지 e스포츠의 '피오' 차승훈과 '로키' 박정영, DPG 다나와의 '이노닉스' 나희주, 디토네이터의 '아쿠아 파이브' 유상호가 발탁됐다.
1위는 22%의 득표율을 기록한 젠지 e스포츠의 차승훈이 차지했으며, 2위는 19%를 획득한 DPG 다나와의 나희주, 3위는 11%의 지지를 받은 젠지 e스포츠의 박정영, 4위는 9%를 기록한 디토네이터의 유상호가 차지했다. 한국 대표팀 감독은 PKL 페이즈2에서 우승을 차지한 젠지 e스포츠의 배승후 코치가 선임됐다.
펍지 네이션스컵은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5개 대륙의 16개국 대표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총 상금 50만 달러(한화 약 5억 8530만 원)를 놓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