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게임을 즐기면서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후원에도 동참할 수 있는 콘텐츠인 워 체스트:블리즈컨 2019를 16일 출시했다.
워 체스트:블리즈컨 2019를 구매하면 멀티 플레이어 또는 협동전을 플레이함으로써 경험치를 쌓고 그에 따라 스킨, 초상화, 이모티콘 등 추가 전리품 콘텐츠를 획득할 수 있다. 스킨의 경우 구매한 종족에 따라 테란은 티라도, 프로토스는 이한 리, 저그는 케르베로스 스킨 세트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각 스킨은 해당 종족 모든 유닛에 적용된다. 이에 더불어 워 체스트를 구매한 플레이어들에게는 협동전을 플레이할 때 획득하는 경험치를 증가시켜주는 협동전 전투 자극제도 주어지며 전투 자극제는 워 체스트 이벤트가 끝나는 시점까지 지속된다.
워 체스트: 블리즈컨 2019는 8월 16일부터 2019년 11월 7일까지 블리자드 숍(https://kr.battle.net/shop/ko/)과 게임 내 상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개별 종족 이용권은 12,000원, 세 종족 모두의 이용권이 담긴 묶음 상품은 2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워 체스트: 블리즈컨 2019을 포함한 스타크래프트 II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starcraft2.com/k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