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결승 예고] 이영호 이겨본 장윤철, 또 막아서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830152516060153cf949c6b92114497239.jpg&nmt=27)
ASL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첫 시즌에서 테란 김성현이 8강에서 이영호를 3대0으로 제압했고 2018년에 열린 ASL 시즌5 8강에서 프로토스 장윤철이 3대2로 이영호를 잡아낸 바 있다. 다음 대회인 ASL 시즌6에서는 결승에서 이영호를 상대한 저그 김정우가 3대2로 승리하며 이영호의 ASL 4회 우승을 저지했다.
그 가운데 한 명인 장윤철은 이번 대회에서 테란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서 강세를 보였다. 24강에서 저그 서문지훈에게 일격을 당하며 패자전으로 내려갔던 장윤철은 프로토스 김재훈을 꺾은 뒤 저그 이제동을 잡아내며 16강에 올라갔고 16강에서는 프로토스 정윤종과의 첫 경기에서 패했지만 프로토스 송병구를 2대1로 잡아냈고 프로토스 도재욱을 2대0으로 제압했다. 8강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인 테란 김성현을 3대0으로 격파했고 4강에서는 저그 김성대를 맞아 3대1로 승리하면서 생애 두 번째 결승에 올라갔다.
장윤철이 이영호를 꺾는다면 ASL에서 이영호와 다전제를 펼쳐 두 번 승리한 선수가 될 뿐 아니라 생애 처음으로 개인 리그에서 정상에 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