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승강전] 강현종 감독 "물러날 곳 없어…양 팀 총력전 될 듯"](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3011731270985774bcc1e03811045166174.jpg&nmt=27)
한화생명e스포츠의 강현종 감독이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최종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강현종 감독은 "승강전 무대의 압박감이 굉장히 심하더라. 준비한 것은 많았지만 조금은 못 미더운 경기력이 나왔다"며 "그래도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강현종 감독의 일문일답.
A 중요한 경기이다 보니 선수들이 평소와 달리 실수도 나왔고 긴장하면서 게임한 것 같다.
Q 경기력 아쉬웠다.
A 승강전 무대의 압박감이 굉장히 심하더라. 준비한 것은 많았지만 조금은 못 미더운 경기력이 나왔다. 그래도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Q 선수들이 5전제는 처음 경험했는데.
Q 최종전 상대가 진에어다.
A 진에어도 많이 준비해 올 것이고 우리도 물러날 곳이 없어 총력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준비한 것을 토대로 많은 피드백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내일 좋은 경기 결과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챌린저스 팀을 상대로 고전한 이유는.
A 챌린저스 팀과 경기가 처음이라 준비를 했다고는 하나 정보력도 부족한 부분도 있고 변수가 있는 팀들이 많은데 진에어와는 많은 경기를 치뤘기 때문에 양 팀이 더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Q 오늘 경기에서 칭찬하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A '템트' 강명구와 '키' 김한기가 압박감이 심했을 텐데 팀 적으로 잘 풀어준 것 같아서 칭찬하고 싶다. 크게 본다면 5명 모두 잘해서 이겼지만 팀을 움직인 것은 강명구와 김한기가 압박감을 이켜냈기 때문에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종로=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