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쇼메이커' 쇼타임 선보인 담원, D조 1위 유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03230002061143cf949c6b9123811052.jpg&nmt=27)
![[롤드컵] '쇼메이커' 쇼타임 선보인 담원, D조 1위 유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03230028099613cf949c6b9123811052.jpg&nmt=27)
담원 게이밍은 3일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LEC 스튜디오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9 플레이-인 스테이지 1라운드 2일차 D조에서 터키 대표 로열 유스와 브라질 대표 플라멩고 e스포츠를 연파하면서 조 1위에 올랐다.
두 번째 경기인 플라멩고 e스포츠와의 경기에서도 허수의 플레이는 빛을 발했다. 레넥톤을 선택한 허수는 아트록스를 상대하기 위해 상단으로 올라갔고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상대보다 두 배 이상 많은 미니언을 잡아냈다. 플라멩고가 '너구리' 장하권의 라이즈를 노리면서 두 번 연속 킬을 냈지만 순간이동으로 합류하면서 킬을 낸 허수는 상단에서 포탑 다이브를 성공시키기도 했다.
허수의 슈퍼 플레이는 26분에 선보였다. 플라멩고가 아트록스와 렉사이를 앞세워 장하권의 라이즈를 잡아내자 그 사이로 파고 들어 2명을 상대한 허수는 두 명을 모두 잡아내며 유유히 살아 돌아왔다. 허수의 레넥톤은 이 전투에서만 6,000 이상의 대미지를 상대에게 입히면서 담원의 승리를 굳히는 역할을 해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