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셀의 모바일 게임 클래시로얄 공식 대회인 클래시로얄 리그 아시아 2019 시즌2(이하 CRL 아시아 2019 시즌2)가 8주간의 정규리그를 마무리하고 오는 19일(토)부터 포스트 시즌에 돌입한다.
일본과 동남아팀들은 킥스(7승 3패, A그룹 1위, 동남아), 포노스(6승 4패, A그룹 3위, 일본), 카오스 씨어리(5승 5패, A그룹 4위, 동남아), FAV 게이밍(7승 3패, B그룹 1위, 일본)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해 한국팀들과 우승을 다툰다.
CRL 아시아 2019 시즌2 포스트 시즌은 정규리그 A그룹 1위와 3위·B그룹 2위와 4위가 한 그룹을 이루고 정규리그 A그룹 2위와 4위, B그룹 1위와 3위가 또 한 그룹을 이뤄 각 그룹별로 결승에 진출할 팀을 가린다. 포스트 시즌 첫 날인 10월 19일에는 그룹1의 경기가 치러진다. 그룹 1에는 킥스, 포노스, OGN 엔투스, 샌드박스 게이밍이 포함됐고 그룹2에는 FAV 게이밍, 오피지지 스포츠, 카오스 씨어리, 드래곤X가 격전을 치른다.
CRL 아시아 2019 시즌2 포스트 시즌은 포스트 시즌은10월 19일부터 3주간 토 · 일요일 저녁 7시 에스플렉스 센터 e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경기 시간에 맞춰 찾아오는 팬들은 선착순 50명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객 전원에게는 팝콘과 음료가 제공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