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에이밍 캐리쇼' kt, 키움 꺾고 창단 첫 개막 7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22183541085100b91e133c1f11045166170.jpg&nmt=27)
▶ 키움 DRX 0대2 kt 롤스터
1세트 키움 DRX 패 vs 승 kt 롤스터
2세트 키움 DRX 패 vs 승 kt 롤스터
kt 롤스터가 키움 DRX를 꺾고 창단 첫 개막 7연승을 기록했다.
kt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4주 차서 키움 DRX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kt는 개막 7연승(+12)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kt가 개막 7연승을 기록한 건 창단 이후 처음이다.
이날 패한 키움은 3연패를 당하며 시즌 2승 5패(-7)를 기록했다.
1세트 중반까지는 키움이 좋았다. 키움은 전령을 풀어 미드 1차 포탑을 파괴한 뒤 '레이지필' 쩐바오민의 이즈리얼이 '에이밍' 김하람의 시비르를 처치했다. 23분 탑 정글에서 전개된 전투서 '유칼' 손우현의 오로라가 kt의 2명을 잡은 키움은 격차를 벌려 나갔다.
하지만 kt의 뒷심을 무서웠다. 아이템을 장착한 '에이밍' 김하람이 27분 바론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3킬을 기록했다. 32분 바텀 전투서도 '에이밍' 김하람이 활약한 kt는 키움의 미드와 탑 건물을 정리했다.
36분 바텀 정글에서 벌어진 전투서 승리한 kt는 키움의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고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kt는 2세트 바텀 정글서 '커즈' 문우찬의 트런들이 '윌러' 김정현의 녹턴을 퍼블로 잡았다. 15분 전령 전투서도 대승을 거둔 kt는 바론과 대지 드래곤 영혼을 가져왔다. 23분 키움의 바텀 3차 포탑에서 벌어진 전투서도 상대를 압도한 kt가 키움의 넥서스를 정리하고 승리를 따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