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4주 차서 kt에 0대2로 패했다. 3연패를 기록한 키움은 시즌 2승 5패(-7)로 8위에 머물렀다.
아쉬운 부분에 관해선 "각자가 아닌 3대3, 4대4, 5대5 등 다자 구도로 전투서 이어질 때 서로 플레이가 길거나 깊숙한 장면이 많이 나와서 1세트를 내줬다"라며 "2세트는 나오지 말아야 할 실수가 나왔다. 그 부분에 관해 생각 정리를 해야 할 거 같다"고 지적했다.
조재읍 감독은 "많이 힘든 상황이다. 승리는 못했지만 좋은 장면이 나올 때 그런 부분이 이어진다면 상대가 잘하더라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선수들이 좌절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잘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