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PGC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OGN 엔투스 에이스가 출전권을 획득하며 마지막 한자리를 채웠다.
현재 유럽에서는 페이즈 클랜과 리퀴드, 나투스 빈체레, 솔로 미드, G2, 크로우 크라우드 등 6개 팀이 출전을 확정했으며, 북미에서는 템포 스톰과 나자루스, 제네시스, 고스트, 엔비가 진출에 성공했다. 중국에서는 포 앵그리 맨, VC 게이밍, 인팬트리, QM 게이밍, 동남아시아는 스카이 게이밍 닥락, 아모리 게이밍, 디바인 e스포츠, 남미에서는 재피쉬가 합류했다.
앞으로 펍지 재팬 시리즈와 펍지 마스터 리그, ESL 호주-뉴질랜드 챔피언십, GLL 라탐 마스터즈를 통해 7개팀이 PGC에 진출할 예정이다. PGC에 진출한 32개 팀은 11월 24일까지 미국 로스 앤젤레스와 오클랜드에서 세계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용산=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