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 눈송이 교환소는 게임을 플레이할 때 자동 적립되는 눈송이를 사용해 오버워치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템에 응모하는 오버워치 플레이어 전용 이벤트다.
특히, 오버워치는 수능 종료 후 누리는 여유와 즐거움을 보다 지원하고자 오늘부터 17일 오전 8시 59분까지, 최대 400% 눈송이를 추가 적립하는 부스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집에서는 하루 최대 400눈송이를, PC방에서는 2배 증가된 10분당 20눈송이를 얻게 된다.
학생 디바 및 겐지 스태츄 2종이 이번 눈송이 교환소를 통해 최초로 경품 리스트에 포함된다. 기존에 없던 25만원 상당의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및 레고 오버워치 시리즈의 10월 신작인 레고 레킹볼 등도 순차로 입점한다. 여기에 기존 눈송이 이벤트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100% 당첨되는 오버워치 전리품 상자 총 220만개도 행운의 주인공을 기다린다.
오버워치는 눈송이 보유량이 많은 응모자를 위해 이벤트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경품 리스트를 새롭게 재단장한다는 방침이다. 눈송이 교환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